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재활용용 죽겠지~외 3

기사승인 [1600호] 2018.10.29  

공유
default_news_ad1

재활용용 죽겠지~
○…혜화관 옆 D 카페가 매장 내 플라스틱 컵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데. 이는 환경부의 자원재활용법 제 10조의 ‘매장 내 1회용 컵 사용금지’를 위반한 사례라고. 경영관 옆 G 카페는 매장 내 고객에게 플라스틱 컵 대신 일회용 종이컵을 제공해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간 상황.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일회용 컵이 무엇?”

내 아이디는 이기적인
○…우리대학 대나무숲 커뮤니티에 도서관 책들에 훼손이 많다는 제보가 있었다는데. 일부 학생들이 책에 밑줄을 긋고 필기를 해 다음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하지만 누가 훼손했는지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 이에 중앙도서관 측은 내용 파악이 어려울 정도로 훼손된 책만 회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오늘도 평화로운 중도 나라”

위험해도 이해해랑?
○…이해랑예술극장의 노후한 조명기구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데. 올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법을 강화하면서 오래된 장비를 교체해야 하는 등 안전 규범이 더욱 까다로워졌다는데. 문체부의 지원으로 장비 교체가 대부분 이뤄지지만 값비싼 조명기구를 모두 교체하기엔 예산이 충분치 않다고.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금전에 급급하다가 안전문제로 전전긍긍”

횡령이 제일 좋아♪
○…5년간 전국 1878개의 사립유치원에서 5951건의 비리, 횡령 사례가 적발되었다는데. 성인용품, 명품 등의 구매사례 등이 있었다고. 사립유치원 예산의 45%는 국고 지원금이지만 국가가 감시할 방법이 없는 실정. 하지만 감시강화 요구 여론에 사립유치원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는데.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유치원장 원 없이 유치장 가세요~”

동대신문 dgupress@dongguk.edu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