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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다 사고, 컴퓨팅 ‘사고’ 외 3

기사승인 [1601호]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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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다 사고, 컴퓨팅 ‘사고’

○…지난 3일 컴퓨팅 사고 강의 중간고사가 모두 30분 이상 미뤄졌다고. 이 사실은 시험 시작 시간 10분이 지나서야 학생들에게 문자로 통보됐다는데. 그러나 시험은 어떤 해명이나 사과 없이 바로 시작됐다고. 이후 교수 측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었지만, 학생들의 반응은 싸늘한 상황.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내가 하면 유고 지각, 네가 하면 무단 지각”

 

명진관 심‘쿵’!

○…최근 명진관 앞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이 넘어지며 연구처 소속 연구관리팀장의 차를 파손했다는데. 한편 명진관은 문화재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공식적으로 문화재로 등록됐다고. 만약 쓰레기 수거차가 교직원의 차가 아닌 명진관 건물을 파손했더라면 문화재 등록이 취소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상황.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명진관 전용 에어백이AIR~”

 

남산학사의 대피 신공법

○…지난 7일, 오전 12시 14분경 신공학관 1층 실험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하지만 신공학관과 연결된 남산학사에서 화재경보기 작동과 실내방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데. 경보기 작동은 소방법에 의거해 4층 이하에만 울렸다고. 5층 이상의 사생은 화재를 인지조차 하지 못해 큰 불이었다면 위험했을 상황.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5층 이상은 위기탈출 넘버원?”

 

다 된 건물에 위험 뿌리기

○…종로구 관수동 ‘국일고시원’에서 화재로 7명이 사망했다고. 스프링클러의 부재가 사고의 큰 원인이었다는데. 고시원같은 소규모건축물에는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상황. 건물주들은 설치 비용 부담으로 스프링클러 설치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는데.

이에 본 회전무대 왈, “생명보다 뭣이 중한디!”

 

김리현 기자 leehyun3214@dongguk.edu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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