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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파쇄와 함께 사라지다 외 3

기사승인 [1596호]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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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파쇄와 함께 사라지다
○…경영대 한 전공강의 중간고사 답안지가 교수의 개인적 불찰로 파쇄됐다는데. 이로 인해 11일 학생들이 재시험을 치렀다고. 이 사건은 학생들이 우리대학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재시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면서 알려졌다는데. 해당 강의의 교수는 잘못을 인정하고 학생들에게 사과하며 일단락됐다고.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요즘 대세는 갑질인데 갑자기 삽질이라니”

말해! 뭐해?
○…우리대학 B학과 학생회가 학생회비 내역을 증빙자료 첨부 없이 공개해 왔다는데. 구체적 진술이 담긴 장부를 보지 못했다는 학생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사태가 공론화된 후 회비 내역에 대한 의문들이 여러 학과에서도 제기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감투 쓰고 배운 회계에 속 타는 납부자”

학점 독차지를 위해 자리도 독차지?
○…매번 시험 기간마다 학생들이 열람실 사용에 불편함을 겪는다는데. 지정좌석제 방식인 열람실에서 자리를 대출하지 않고 사용하거나 대출 후 연장하지 않아 그 자리를 실제로 대출한 다른 학생들이 이용하지 못한다고. 매번 되풀이되는 이와 같은 문제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 이에 본 회전무대자 왈, “영역표시는 필통 아닌 학생증으로”

구해줬더니 되돌아온 ‘건’
○…전북 익산시에서 한 구급대원이 취객을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폭행당한 후유증으로 사망했다는데. 취객은 구급대원의 머리를 수차례 때리고 “공무원들 때려봐야 벌금 500만 원이면 끝나는데 500만 원 내면 되지” 등의 폭언을 했다고. 이번 사건으로 구급대원 폭행 관련 법률과 대처방안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
이에 회전무대자 왈, “삐뚤어진 코, 삐뚤어진 마음, 삐뚤어질 인생”

동대신문 dgupress@dongguk.edu

<저작권자 © 동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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